동아일보, 남의 회사 사무실에서 초코파이와 커스터드 먹은 김모씨 재판까지 갔다.

2025. 9. 19. 12:39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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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초코파이 먹었다고 재판… 판사 “각박하게 이래야 하나”

“450원(초코파이), 600원짜리(커스터드) 1050원 절취라…. 각박하게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습니다.” 18일 전주지법 301호 법정. 재판장을 맡은 제2형사부 김도형 부장판사는 멋쩍은 듯 미소를 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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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네이버 뉴스